8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읽었다.


대체 이런 책에 상을 주는 머저리들은 어떤 인간일까. 내용 전개도 엉망이고 몰입도 안 되고, 대체 이런 책이 왜 유행하고 있는지조차 알 수 없음. 차라리 팬픽이 이것보단 낫겠다 싶을 정도. 이북으로 사서 읽었는데 정말 돈이 아까워서 계속 읽었고, 다 읽고 나선 이 책을 읽느라 낭비한 시간이 아까웠다. 누가 이 책 읽겠다고 하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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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OYOUN SK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