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7일에 읽었다.


6월에 뭘 한다고 책을 안 읽었는지 모르겠다. 아마 기말고사 때문에 그랬겠지. 아무튼 7월 되자마자 빌려서 그 날 다 읽었다. 소시민 시리즈는 늘 약간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꽤 짜임새가 있는 추리소설이다. '앗 나 오늘 좀 추리소설 읽고 싶은 기분이야!' 할 때 읽으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시리즈. 겨울철 이야기는 언제쯤 나올까? 빨리 읽고 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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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OYOUN SK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