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3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읽었다.



사랑하지 않고 스쳐 갈 수도 있었는데,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 준 그 사람이 정녕 고맙다고. (p.19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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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OYOUN SK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