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에서 주인공이다.

하지만 그렇다고 해서

나 아닌 모든 사람이 조연은 아니지.


너를 만나지 못했다면

네가 없었다면

내 삶에는 어떤 노래도 흐르지 않았을 것이다.


내 삶에 나타나

내 인생의 음악이 되어준

고마운 너에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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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OYOUN SKIN